동무, 얼른 자결하라우
웃을일도 아닌데 웃음이 나오네요
지나며 저런 말을 한 청년 둘을 신고한 여중생 둘에 신고정신을 높이 사 안보유공 표창장과 문화 상품권을 수여.
cctv는 이들이 지나는 것만 녹화했을 뿐 행방을 찾지는 못하고.
저말이 무슨 영화에 나오는 대사라 그러는군요,해프닝으로 결론.
게시판 20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