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드가 라이트 감독의 'The World's End' 예고편

 

 

바디 스내쳐 쪽의 이야기인것 같네요.

 

숀 오브 더 데드도 단순히 웃긴 것만이 아니라 좀비영화로도 꽤 괜찮았던 것을 생각해보면, 이번 영화도 괜찮게 나올 것 같아 기대해 볼렵니다.

 

(모바일에서는 안나오는데 이유를 모르겠어요 orz)

    • 아 왜 댓글이 없나요. ㅜ.ㅜ
      <새벽의 황당한 저주>, <뜨거운 녀석들>의 명콤비가 다시 나오네요. 정말 대단한 콤비 같습니다.
      개봉만 한다면 무조건 개봉 당일 관람 갑니다.
      <새벽의 황당한 저주>의 속편 느낌이 납니다.
      개봉하겠죠? (라이트 감독의 스콧 필그림 vs 더 월드는 안 해서...)
      • 그러게요. 일단 국내 개봉부터 어떻게 좀 ㅠㅠ
    • 영화 재미있어 보입니다. 국내 개봉은 미정인가 보네요. 개봉했으면 좋겠는데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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