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년전의 상처

개인적 내용이라 폭파합니다.

 

    • 어제 그 분이시구나. ㅅㅂ 기왕 이렇게 된거 그냥 회사 때려치우고 사랑하는 사람과 여행이나 다녀오시기를 권함.
      없으면 우선 하나 만드는 것부터 시작하시고.
      상대가 좀 똘똘해야 할테니 이 게시판에서 적당히 하나 골라잡아 보시는게 그래도 속세의 평균보단 나을 것임.
      듀솔클이란 악의 축이 있었는데 지금도 있는지 모르겠군요. 알아보세요.
      • ^^; 전 기혼이에요. 회사를 그만두기엔 제가 이 일을 너무 좋아하고 휴가도 힘들죠. 어쨋든 이 댓글을 보고 조금 유쾌해졌어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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