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바낭)꽃보다할배를 보다가..
1. 꽃보다 할배를 보다가
뜬금없이
'난 도대체 여행을 언제가나' 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물론 가장 큰 걸림돌은 경재상황이겠죠
당장 갈 돈을 모은다해도 다녀와서도 생각하지 않을 수 없으니까요
2. 그저 너무 재밌어보이고 부러워서 쓰는 반항성 바낭글이에요....................ㅜ.ㅜ
짐꾼이어도 좋으니 파리에 가보고 싶네요
3. 장거리 여행 하셨던 분들 특히 유럽여행 하셨던 분들은
어떤 시기에 가셨었나요?
회사 휴가? 백수시절??
대학시절?
전 지금 대학시절이 지났으니 해당사항이 없겠죠...ㅜ.ㅜ
사실 해외여행이라는거 일생을 통틀어 흔한일은 아닌것 같아요
흥미가 없어서 해외에 나가지 않은 사람들도 있지만
가고싶어도 이리저리 현실상황생각하다 보면
'못갈 이유'가 더 많은것 같아요
저도 불란서 계란한번 먹을날이 올까요
ㅎ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