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로라 공주

* 전소민씨는 정말 안스러울정도로 말랐어요. 

치마를 자주 입는데 보면서 아슬아슬해질 정도로. 치마가 너무 짧아서가 아니라 다리가 너무 가늘어서-_-.



* 나타샤 캐릭터는.....아우. 뭐랄까. 여성스럽긴 한데...

여기서 여성스럽다는게 마초적이지 않다 뭐 이런 개념이 아니에요. 그냥 '성만 남자'고 여자 흉내같습니다.

'여자 흉내'라는것도 정확하지 않군요. 여자흉내내는 남자 캐릭터를 연기하고 있어요. 



"신비한 빛이 떠올라 밤하늘을 비추는 사랑의 빛 희망의 빛 꿈을 꾸는 오로라 고옹주"


이 노래 어디서 구하나요.ㅎㅎ엄청 짧은데 중독성있어요.




    • -오로라한테 계속 3kg 찌라고 하는 대사가 나오고 그러잖아요. 아무리봐도 임성한이 오로라하는 배우한테 대사로 말하는것같아요. 3kg 찌라고 하는것같아요.

      -나타샤는 수술안한 트랜스 젠더가 아닐까요? 처음에 게이인가 했는데 대사나 뭐 이런거 보면 게이가 아니라 수술은 안한 트렌스젠더같아요. 물론 임성한은 게이라고 그린것일 수도있지만요.
    • 오늘은 심지어 뜬금없이 A컵드립까지...;;
    • 노래가 참으로 중독성있으면서도 가사는 만화영화 주제가 같다는....
      전 나타샤 나오면 좀 불편해요 재미는 있는데 단순히 재미만 있어서-__-
    • 아주 옛날 별나라 손오공이란 만화에 오로라 공주가 나왔죠.
    • 유투브같은 곳에 오프닝 올라와있다면, 음원만 추출해낼수 있습니다 (..)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7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40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51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7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2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4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29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9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5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1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4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8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7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3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6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