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사낭] 속이 쓰림쓰림..
자기전 자다 내장 꼬이는 것 처럼 배가 아프고 괴로워서 요즘 식단을 생각해보니 스트레스받은 (초보) 자취생 인증
아침 아이스커피
점심 분식
저녁 KFC
아침 아이스커피
점심 매운비빔국수
저녁 아이스버블티 새우깡
아침 아이스커피
점심 KFC
아이스크림 과자 커피
....
쌀알갱이가 먹고싶어요 ㅠㅠ
이러면서 저녁에 더한 자극메뉴만 떠오르는 이런 악순환의 시기 빨리 지나가야할텐데..
+ 이영도 레이디.. 는 아니지만 음식솜씨 좋은 동료 그리워하는 운차이 마음 알겠어요.
++ 마음먹으면 요리 잘 할 수 있을 것 같은데 도대체 무슨 도구가 있어야 요리가 가능한지 모르겠습니다.
후라이팬 도마 칼 접시 밖에 없어서 그런가.. 요리의 기본템이 뭘까요; 그냥 백화점가서 기본조리도구세트 사면 될까요. 가짓수가 너무 많던데..
+++ 고수님들 조언 구합니다 (_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