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누리가 민주당 김현, 진선미 의원을 인권유린으로 고발한 데는 이유가 있었군요.

서울=뉴시스】강세훈 추인영 기자 = 국회 '국정원 댓글의혹 사건 진상규명 국정조사 특위'는 2일 첫 회의를 가진 가운데, 시작부터 특위 위원 구성 문제를 놓고 날선 공방을 벌였다.

특위는 이날 오전 11시에 열린 첫 회의부터 새누리당이 진선미 의원의 제적을 주장하면서 파행을 겪었다.

새누리당 김태흠·이장우 의원 등이 "여기(회의장) 들어올 자격이 없는 분들이 들어와 있다"며 문제를 제기, 정회를 요청하며 곧바로 회의장을 박차고 나갔다.

김태흠 의원은 국정감사 및 조사에 관한 법률을 근거로 들어 "직접 이해관계가 있는 경우에는 국정조사에 참여할 수 없다"며 "김 의원과 진 의원은 오늘 의결된 국정조사 범위 중에 "국정원 여직원에 대한 인권침해 의혹 등 일체'에 대해서 현재 고발된 상태로 현재 피고발인의 신분"이라고 주장했다

 

http://media.daum.net/issue/438/newsview?issueId=438&newsid=20130702121708020

 

 

요약: 골치 아픈 김현, 진선미를 국정 조사에서 빼려는 명분 쌓기.

하여간 이 인간들 잔머리는.

 

 

45일간 국정 조사가 되긴 될까요?

 

 

 

 

 

 

 

 

 

 

    • 다수당인 주제에 상대팀의 포차를 미리 떼고 싸우겠단 소리군요.



      정말 비겁하고 뻔뻔하군요.
      • 이게 비겁하고 뻔뻔하고 사기치지 않으면 이상할 지경이죠. 말 하기도 귀찮습니다.
    • 머리 잘썼네요..
      이다지도 필사적인 이유가 뭘까요 ㅋ
    • 이런 끔찍한 버러지들을 국민의 절반이 받쳐주니 그게 더 답답;;
    • 국조특위를 연 것부터가 지연전술인듯...(아니면 지랄전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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