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태그ㅋㅋㅋㅋㅋㅋㅋㅋ사실 저도 비슷한 생각을... 티저 자꾸 보니까 초능력이나 광선총 쓰면서 액션하는 학생용 SF같기도하고 저야 워낙 예전부터 만화같은걸 너무 많이 봐가지고 데스티니..이런 것도 좋아요 보통 대중분들은 어떨지 모르겠지만 게임 로그인 화면스러운 새 로고부터 뭔가 감(!)이 왔습니다 옷 차림이 애매한건 그렇다쳐도 배경이랑 너무 안어울려요 도무지 시대상과 장르를 알수없는 의상에 배경은 유니버설 스튜디오... 성규 머리도 예쁘고 멋있네요 BTD 사막버전으로 좀 번쩍번쩍하고 다크하게 갔으면 좋겠는데 과연 어떨지 ㅠㅠㅠㅠㅠㅠㅠㅠ
keen/ 마지막에 불타는 분이 누군진 모르겠지만 뭔가 무리수의 포스가 철철 넘칩니다. 말씀대로 의상이... 뭐 그냥 '흔한 대한민국 아이돌 의상류'로 이해해주려 해도 (명수 장갑은 그래도 이해 불가!) 비싼 돈 주고 들어가 촬영했다고 자랑까지 하고 다녔던 유니버설 스튜디오 배경이랑 격하게 튀어서 말씀하신대로 전대물 포스가. ㅠㅜ 그냥 뮤직비디오는 포기하는 게 현명할 거란 생각이 드네요. 노래랑 안무나 잘 뽑아 나오길;;
이 팀이 이런 컨셉 했었나요? 제게 인피니트 뮤비는 '저비용으로 찍은 덕후가 좋아할-짤 뜨기 좋은- 영상'이었는데, 이번 뮤비는 되게 의외네요. 큰돈 와이... 미국 로케 와이... 코디여신 와이... 엘군의 장갑과 산화하는 손;;을 보고 있노라니 바야흐로 14년 전 H.O.T.의 아이야가 떠올랐어요. 적고 보니 보니 열맞춰였는지 아이야였는지 아리까리하지만, 무대 위에서 손으로 불을 휙~ 하는 퍼포먼스가 있었던 걸로 기억해요. 문희준씨도 엘군처럼 요상한 장갑 끼고 나왔었죠.
passion simple/ 사장님이 이제 팀 인기도 대략 자리 잡고 돈도 벌렸고 하니 '등업 기념이닷!!!' 이라면서 거하게 쏜 듯한 분위긴데... 안 어울려요. orz 어울리고 아니고를 떠나서 한국 아이돌 뮤직비디오들 중에 '돈 많이 들였어요 뿌잉~' 이러고서 제대로 뽑혀 나온 꼴을 거의 본 적이 없고 아마 이것도 그렇게 되지 않을까 하는 불길한 예감이... orz
그래도 말씀대로 성종군과 동우군은 짧게나마 잘 나온 샷이 없진 않아서 그걸로 위안을 삼습니다. 다만 다 함께 걸어오는 장면은 정말 오 마이...;
아이들 외모가 이뻐지는군요! 그리고 여름에 컴백 만으로도 일단 감사;(근데 이걸로 올해 국내 활동 끝이겠지요? 연말에 한번 더 나와준다면 좋을텐데ㅜ) 의상은..흠..지난번처럼 협찬만 안하시길 빌어봅니다. 다만 다 함께 걸어오는 장면은 정말 오 마이...;222(커피 마시다 사레 들려서 켁켁 거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