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부터 주말까지 계속 비가 온다는데, 준비를 하고 계신가요?
저는 일단 오늘 빨래를 후다닥 해서 말릴 예정이고,
장도 봐야 하는데 걱정이네요. 비 오는 데 장 보는 거 싫어해요.
그리고 이번 주는 오랜만에 한가해서 !!
추리소설이나 사진 있는 책 몇 권을 살 것 같고.
크록스나 장화를 사고 싶은 충동을 억제하고 있습니다.
이외엔 끕끕한 날씨를 견디는 것 밖에는 없겠지요?
그 밖에 장마철을 잘 보낼 방법이 있을까요?
제습기를 사는 집들이 많은데 저도 고민하다가 전기세도 그렇고
틀면 실내온도가 오른다길래, 별로 습기 찬 집은 아니라 지름신을 끊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