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담 바낭



ㅇ.

6개월 정산. 몇년만에 괜찮은 점수를 매길 수 있었어요. 애썼다 라고 기분좋게.

연말에는 조금더 나은 점수를 기대해요.


ㅇ.

연예인 커플은 관심없었는데 기성용-한혜진 결혼식 뉴스를 보면서 잘어울린다 잘살겠네 좋겠다 부러워 마구마구 ㅎㅎ 

내일 힐링캠프 봐야지.


ㅇ.

너무 더워서 운동을 못하니 몸무게가 늘었어요 ㅠ 

우산쓰고 빗속을 쏘다니는거 좋아하는데.. 며칠만 참으면 드디어 비가 온다죠.


ㅇ.

푹 삭아서 길바닥에 누워있으면 사람들이 돈을 줄것같은 제시와 펑퍼짐한 아줌마가 된 셀린느. 

일하는 엄마이자 아내의 푸념은 동서양이 따로 없네요. 

삼부작 중 가장 좋았어요. 





    • 제 6개월 정산: 시작이 반이다;
      • 제가 늘 하던 소리죠 ㅋㅋ
        십분 후면 7월이네요. 이걸로 세븐갤을 털려나....
    • 저는 실내에서 빗소리 듣는게 너무 좋아요
      • 그것도 좋아요. 차 있었을 때는 비오면 차 몰고 한강으로 나갔어요.
        의자를 뒤로 제끼고 닫아놓은 썬루프 위로 떨어지는 빗방울을 보는게 좋았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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