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정한 결혼생활을 위한 Tip. 복지는 마음으로 하는 게 아니죠
이상적으로는 배우자끼리 가사분담과 소득부담을 정확하게 5:5하는 게 맞아요. 반대하실 분 없을 거예요.
하지만 현실의 우리 나라에서 시집과 친정은 엄연히 달라요. 게다가 가사육아부담은 여자가 지게 되어있죠. 현실을 고려하자면 아래 댓글에 어떤 분이 달아주신 것처럼 전업주부의 주말만큼은 충분히 쉬게해주고 재충전의 시간을 갖도록 해주는 게 좋은 남편 아닐까요? 전업주부도 휴일이 필요하고 정신적 여유가 필요하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