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생의 비밀, 구가의서, 장옥정이 다 끝났군요

* 막방 재방을 오늘 다 해주는군요. 구가의 서는 끝부분, 수지와 이승기의 재회부분부터만 봤고 뒤에 두가지는 다 봤네요.

 

 

* 장희빈을 모친과 함께보다가 진땀을 흘렸습니다. 모친이 장희빈과 장녹수, 폐비윤씨를 완전히 햇갈려서 알고계셔서 말입니다. 설명 한참했어요. 저도 역사를 디테일하게 아는게 아니라서.

 

그러니까 이렇게

 

"장녹수가 궁에 들어가서 희빈이 되지만 투기를 하다가 쫓겨나 사약을 받고 죽었는데, 이후 장희빈의 아들;임금이 모친의 죽음에 분노하여 살육을 벌이다가 쫓겨난 연산군이다"

 

라는 개념쯤으로. 정리하고 보니 뭔가 그럴듯하군요-_-. 저도 햇갈리겠어요.

 

 

* 황금의 제국이라는걸 하는군요. 추적자팀의 재결합이라는데, 괜히 작품을 떠나서 어쩐지 연말수상을 강력하게 노리고 있는게 아닐까...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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