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녀시대 소원을 말해봐 일본 MV

* 소시의 소원을 말해봐 일본ver MV입니다.

 

 

딱히 코멘트할껀 없고요. 왜인지 모르겠는데 제시카는 일본어가 아니라 영어를 하는 느낌입니다. 티퐈니는 머리스타일이 바뀐거같은데 전 예전머리가 더 좋아요.

 

 

 

    • 뮤비가 묘하게 산만하네요. 일본가서 잘됬으면 좋겠어요. 장점이 많은 그룹이니까..
    • 일본은 정말 뮤직비디오를 좋게 말하면 참 소박하게도 찍어요. 하기사 그러니 MV 가 아니라 PV 라 하겠죠.
    • 화장이 진하고 좀 야시시 해졌고, 써니와 태연은 묘하게 그게 잘 어울리네요.
    • 잘 될 것 같아요.
      티파니는 이혜영 얼굴이 되었네요.
    • 시카는 한국어도 영어처럼 했잖아요 ㅋ
    • 의상이 국내 활동할때와 달라졌네요. 카키색 19세기풍 자켓이 멋지네요.
      티파니2는 좀 정이 안갑니다.
    • 파니는 변화 빈도나 정도가 가장 심해 보여요. 일관된 스타일이 뭔지 알 수 없다고 할까요.
    • 저 남자아이가 이번에 에셈에서 새로나올 남자그룹 멤버인가보네요.
      그나저나 수영이 얼굴에 몬짓을 한건가요? 자리잡으면 괜찮아 지려나 입매가 좀 어색하네요.
    • 순규양이 왠지 일본에서 먹힐 것 같은 분위기네요.
    • 뮤직비디오가 국내용이 더 좋은거 같기도 하고 어떻게 보면 이게 더 좋은거 같기도 하고 그렇네요
    • 사실 전 이곡보다 Gee로 어떻게 활동할 것인가 and 한국에서 보여준 파괴력이 일본에서도 적용될까입니다.
    • 밀리터리 코드를 거의 버렸네요. 일본사람들한테 제복코드는 잘 먹힐 거라 생각했는데, 묘하게 전자제품 쇼룸걸 같은 느낌입니다.
    • 흰색제복이나 경찰복 같은 건 일본가도 먹힐 것 같은데. 밀리터리적인 요소가 없으니까 뭔가 아쉬워요. 한국이나 일본이나 근데 뮤직비디오 돈 안들이는 건 비슷한듯.. -_-; 소녀들은 정말 예쁘네요.
    • 윤아는 더이상 드림카를 타고 달리지 않네요!! ㅎㅎ
      그간 소녀시대를 둘러싼 성형파동이 다 새 시장 진출때문이었군요. (머엉~)
      뮤직비디오는 잘 빠졌네요. 앞부분 윤아&서현 조합이 한국버전보다 훨씬 파괴력 있어요.
    • 그런데 소원을 말해봐는 보면 볼수록 안무고 컨셉이고 잘 뽑아낸 것 같아요. 지금봐도 신선하군요. 왠지 흥할 것 같아요, 일본에서도.
    • 첨부터 밀리터리 룩은 좀 부담스럽겠죠.
    • 빠마하고 머리묶은 태연은 주부느낌이 나는군요;; 생머리에 머리띠한 제시카 왜일케 이쁘죠ㅠ.ㅠ
    • akb48이 요즘 제복을 입고 나와서 소녀시대도 제복 입고 나오면 좀 겹치죠
    • 후렴부부터 나오는 저 옷 머라고 해야하나요.. 0정말 쩝니다. 만든분 존경스러움. 한국버전보다 전 좋네요.
    • 다 됐고. 태연 목소리에 소름 아아.
    • 처음 들었을 때 이거 일본어 맞나 싶었어요. 일본어네요.
      일본어 노래 같지 않게 라임을 딱딱 맞춘 게 재미있어요.
      몇몇 멤버들의 발음은 좀 교정할 필요가 있을 듯.
    • 다 좋지만 그 중 베스트는 저도 태연 솔로. 아흑
    • 보고 깜짝 놀랐어요 너무 노골적인 것 같아서..
      윤아는 포텐 터지네요 ; 요즘 슬슬 안 이쁘다는 생각이 들었는데 쏙 들어갔음.
    • 잘렸지만 다른곳에서 봤슴다. 왜 자꾸 이쁜 애들 얼굴을 에구...저는 이리 어색하지만 다른 사람들 눈에는 괜찮겠죠? 그랬으면 좋겠네요.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8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40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51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7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2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4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30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9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5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1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4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9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8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4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6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