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설은 이렇게 시작되었다. "최강의 무기로 호랑이들에게 도전해보겠습니다."

http://blog.naver.com/a1231724/120019649008



2002년 9월 전설이 저렇게 시작되었군요.


재밌는 건 링크의 포스팅도 2005년.


그래서 그런지 2005년 댓글은 그저그런 수준인데... 201x년부터 달리는 댓글들은 성지순례 느낌.


2005년까지만 해도 그렇게 유명한 아이템은 아니였나 싶기도 하고요.


2013년 지금 시점에선 전설의 시작을 보는 느낌이네요. 오타쿠 전설.ㅎㅎㅎ


    • 으억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 투자자들은 지금 막 후회하고 있겠네요ㅋㅋ
      • 근데 한명은 성공할거는 알았지만, 오타쿠와 엮이고, 오타쿠 제품이라서 피한것도 있으니깐요.
    • 지금은 진성덕후를 대표하는 아이템과도 같은 것이 저런 찬 밥 신세였다니, 정말 선구자는 대접 받지 못하는 법이로군요.
    • 뒷이야기를 원해요 ㅋ



      결국 만들어져서 대박이 난건가요? 투자를 받았나요..? 확실히 그 자체를 생각해내는거보다는 거기에 박힌 캐릭터값이 상당할것 같긴 한데..



      유명한 회사라면 직접 만들어서 팔수도 있을거같구요.



      오타쿠가 어디어디 어떻게 투자 받아서 대박쳐서 떵떵거리면서 성공한 오타쿠가 되었다면 신기하고.. 그냥 방송에서 아이디어만 제공했는데 돈은 다른사람이 벌었다면 한편으로 좀 불쌍하기도 하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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