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사들이 사복입고 음식점 가서 술먹으면서 회식한다는 것 자체부터..

... 짜증납니다.


성매매를 했든 안했든 간에 그들이 이미 일반 병사와는 다르게 정말 많은 특권을 누린다는 것 자체만으로도 허탈해요.

(닭갈비 회식? 어이구야..)


저는 10개월 동안 휴가도 못 나가고 막사 반경 200미터 내에서 꼼짝없이 갇혀서 지냈던 적도 있었는데..


진짜 개처럼 일하고, 개처럼 굴러다니고, 개처럼 취급 당하다.. 자살하기 일보직전에 겨우 정기휴가 받아서 집에 가고 그랬는데..


<현장21>의 영상을 보면서 연예병사들 완전 천국에 와 있구나 싶네요.


휴가도 많이 받는다면서요? 참 대단해요.. 대한민국 국군..


솔직히 연예병사라는 것들이 그리 곱게 보이지는 않아요. 


뭐 그리 대단한 일을 하시는지 잘 모르겠어요. 


군에서 연예병사라는 것이 그렇게 필수적이고 중요한 것인가요? 없어도 될 것 같은데..




(신경질적인 글 죄송해요...)

    • GP? OP? GOP?
      저는 GOP 12개월 ㅋ
    • 세계스타를 말도 안되는 싼값으로 위문공연에 써먹는거?
    • 연예병사가 왜 있는지 모르겠네요. 영양사도 외부에서 조달하는 터에... 연예인도 외부에서 조달하지 뭘 내수로 챙겨 챙기길...
    • 병사들이 사복입고 음식점 가서 술먹으면서 회식한다는 것 자체부터.,, 말이 안되죠.
      점호시간도 지난 시간이잖아요. 그 시간 까지 공연 시켰다면 권리 운운 했을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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