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자 상어

* 김규철씨는 정말 찌질하군요. 저렇게 찌질하고 불쌍한 중년악역 캐릭터도 쉬운건 아닐텐데.



* 이하늬씨 생각보다 발음이 또박또박, 정확하더군요. 연기잘한다 못한다 이런것보다 의외로 발음이 정확하다는게 우선적으로 느껴졌어요. 

김남길씨 목소리도 좋고요. 그런데 보고있으며 드는 생각이, 자칫 이런 다크한 이미지로 고정되는게 아닐지.



* 김남길이 수족처럼 부리는 '친구'는 누굴까요. 전 동수라고 추측합니다. 



p.s :  그러니까 말입니다. 뭔가 중요한게 있으면, "만나서 얘기하죠"따위의 얘길 하지말고 전화로라도 중요한 포인트를 남겨야해요. 


    • 전체적으로, 특히 ps에, 공감합니다.

      (전화로 그거 설명하는 게 뭐가 그리 어렵다고!!!!)
    • 호작/
      그러고보니 저것도 일종에 사망플래그 중 하나같네요.
    • 이하늬 너무 예뻐요 ㅠㅠ연기도 잘 하구.
      김남길이랑 이하늬랑 잘 되었음 좋겠는데 ㅠㅠ 남길 오빠는 예진 언니만 좋아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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