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 이야기

꿈을 꾸지 않습니다. 몇년간.
그런데 가끔 꿔요. 몇년에 한번씩.
이른바 일신상 큰 변화가 생기면요.
혹은 가족들에게 압박을 받으면요.
주로 피칠갑입니다.

고민상담은 아닙니다.
공통된 경험자가 궁금합니다.

꿈에서 살인이 현실처럼 느껴졌는데 그것이 카타르시스가 된 분이 계신가요?
    • 전에 꿈의 그곳을 며칠 가본 경험이 있어요 정말 같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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