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듀나in] 베란다 타일이 망가졌어요..

베란다 타일이 제가 이사올때부터 좀 울퉁불퉁 이상했어요.평평하지 못하고.


그런데 사다리차를 불러서 이사를 하면서 그쪽 사람들이 이삿짐 내리며 일부를 파손시킨듯해요.


뭔가 밞으면 달그닥 거리면서 타일이 덜컥덜컥 거리더라고요.눈에 보이기에 타일이 깨진건 아닌데 이음새부분들이 좀 파손된것 같고.,


그냥 두고 쓰다가 오늘 보니까 그 주변으로 해서 상당히 넒은 부위가 그렇게 밞으면 달그락 거리면서 망가진것 같습니다.


여유가 되면 나무를 깔려고 했는데 이렇게 타일이 망가지고,평평하지 못하면 할수가 없을것 같은데요..


이건 어떻게 보수를 해야할까요?


그냥 달그락 거리는 타일부분 망치로 깨고 새 타일을 사서 껴야 할까요?


전체적으로 싹 갈아엎는건 돈이 많이 들겠죠? 제집도 아닌데..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14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52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56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9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5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6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36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53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9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3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30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41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72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8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90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