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바낭] 변모의 흑역사
http://go.jinbo.net/commune/view.php?board=mihak-3&id=4773&page=4
"맷집에 자신있나 본데, 가장 아름다운 구타를 보여줄께..
영화 [피도 눈물도 없이]의 구타 방식으로 처리해주마..
참고로 나는 구타할려고 마음 먹으면 복부 서너 대, 이렇게
끝내는 사람 아니야.. 피 토하고 혼수상태로 갈 때까지 패"
완전 오글오글... 피도 눈물도 없이 ㅜㅜ
역시 우리의 변모는 실망을 시키지 않네요.
저러면서 진중권 씨에게는 왜 들이대는지...
웃기는 건 다른 글을 봐도 후배들의 대꾸가 없다는 거...ㅜㅜ
그 때도 듣지도 보지도 못한 분이셨던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