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바낭] 변모의 흑역사

http://go.jinbo.net/commune/view.php?board=mihak-3&id=4773&page=4

 

"맷집에 자신있나 본데, 가장 아름다운 구타를 보여줄께..

영화 [피도 눈물도 없이]의 구타 방식으로 처리해주마..

참고로 나는 구타할려고 마음 먹으면 복부 서너 대, 이렇게
끝내는 사람 아니야.. 피 토하고 혼수상태로 갈 때까지 패"

 

 

 

완전 오글오글... 피도 눈물도 없이 ㅜㅜ

역시 우리의 변모는 실망을 시키지 않네요.

저러면서 진중권 씨에게는 왜 들이대는지...

웃기는 건 다른 글을 봐도 후배들의 대꾸가 없다는 거...ㅜㅜ

그 때도 듣지도 보지도 못한 분이셨던 것 같습니다.

 

    • 에로 비디오에 대한 학술적 연구에 대한 글을 기대하고 왔는데 더 큰 즐거움 주셔서 감사합니다
    • http://go.jinbo.net/commune/view.php?board=mihak-3&id=3711&page=4&s1=name&s_arg=%BA%AF%C8%F1%C0%E7
      이런 글이 있네요. ㅎㅎㅎ
    • 제가 선정한 베플입니다.

    • 성지순례 왔다면서 "대출금 갚게 해주세요", "합격시켜 주세요" 이러고들 있습니다 사람들이...ㅜ.ㅜ
    • 87년 대선부터 대통령 당선자를 정확하게 예측했다는 (94학번이면 87년에 몇살이여) 패기 넘치는 트윗글도 있습니다요
    • 으악ㅋㅋㅋ 하나만 더 투척하고 전 이만 자러 가겠습니다. 김전일 님 말씀을 이해 못했는데 이런 게 있었군요.
      http://go.jinbo.net/commune/view.php?board=mihak-3&id=2562&page=9&s1=name&s_arg=%BA%AF%C8%F1%C0%E7
    • 1.그 시대에도 인터넷에서 수틀리면<푸하하>썼구나...ㅠ.ㅠ

      2.01이 후배라니 아아 조상신님들ㅠㅠ
    • 어머. 아는 사람 이름이 나와서 깜놀.
    • 될성 부른 나무는 떡잎부터...
    • 손발이 오글오글 하네요.
    • 할아버지의 게시글을 읽을 수 있는 손자, 증조할머니의 댓글을 찾게 된 손녀 등등이 떠오르네요. 미래가 궁금합니다.
      (변희재의 풋풋한(?) 글이 오글거리는건 차치하고서라도 말이에요)
    • 우와, 그 와중에 변모는 트위터에서 99년에 쓴 자기 글을 링크하며 "지금봐도, 다 맞는 말이네요" 하며 정신승리 중 ㅋㅋ
    • 저게 후배한테 맞을려고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6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40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51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7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2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4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28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9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5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1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4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8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7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3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6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