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레용팝 일밍아웃



그러합니다.





 


네이버 자동완성은 빠르군요.

    • ㅋㅋㅋ 크레용팝 너무 좋아용 *^^* 이번엔 빵 떠랏!
    • 기획사 대표가 사이트 자주 들어가 영업하면서 놀았다는 건 사실. 찾아보니 스르륵 자게에도 자주 영업 왔다고.

      멤버 중 누구도 들어가서 본다는 것도 사실.

      '노무노무'라는 단어가 뭔가를 의미한가는 건 추정 이겠군요.
    • 크레용팝 이제 끝났네요.
    • 틈새시장을 노리는 건 좋은데 하필.
    • '두목'이 소속사 사장인가봐요.

      이게 소속사 해명글이라고.

      어쨌든 훅가네요. 뭔가 '똘끼'있는 컨셉을 잡을때부터... 사장이 왠지 그쪽문화를 좋아하는 사람이 아닌가 싶었는데.

      • 존재유무도 몰랐던 그룹인데 미운감정이 있을리가. 여튼 이 그룹은 의도했던 안했던 이름은 제대로 각인시켰네요.
      • 차라리 고도의 마케팅이었음 좋겠어요. 별 일이 다 일어납니다
    • 자고 일어나서 듀게 접속하니 이런 소식이. -_-;;;
      사장의 해명(내지는 변명) 글이 이해가 가긴 합니다. 원래 이 팀은 무슨 괴상한 짓을 해서라도 홍보를 해야한다는 의지로 철철 넘치는 팀이었으니 사람 많이 모이는 사이트라면 어디든 들어가서 홍보했어야 했겠죠.
      하지만 그 동네 말투까지 습득해서 트윗에서 따라하게 되기 전에 분위기 파악은 좀 했어야죠. -_-;; 그야말로 사람들에게 듣지도 보지도 못 한 그룹이었다가 이런 일로 이름을 각인시켰으니 이제 완전히 텄네요.
    • 크래용팝 재밌어서 좋아하는데..두목이 사장인가요 거참 참 친근한 마케팅이 아닐수 없군요. 친근해서 욕한번 때려주고 싶은..두목이 안티냐;

      그래도 해명대로 두목과 이름모를 신인멤버의 일밍으로 믿고 싶네요. 어쨌건 누구처럼 빼도박도 못할 일베단어를 뱉은건 아니니까...
    • 싼마이스럽던 노래와 춤들이 일베용팝이었다는 거군요.
    • 사장이 숨기지는 못할 망정 대놓고 인증을 하다니 정신이 나간 것 아닌가요;;
    • 거 뉘진지 모르겠으나 이제부터 난 댁들 안티요. 벌레들이 어둠을 틈타 암약하는거야 내 어찌 하겠소만, 공중파에까지 일베충들의 문화가 자연스레 흘러드는 꼴은 못 보겠소.
    • 사장이 조급했네요. 일베를 얻고 세상을 버린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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