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철수 케첩 맞다

29살 먹은 남자가 그랬다네요.

이남자는 관심을 끌고 싶었고 우울증 치료를 받고 있다고 진술...


노회찬 진보정의당 공동 대표는 진보의 이준석을 키우고 싶다고.

만나서 이야기 해보니 괜찮았나봐요.

얼른 감이 오지 않네요 이준석은 보수일 뿐 다른 뭐가 떠오르지 않는데요.

    • 뭐니뭐니해도 진보에 뉴페이스가 필요하긴 하죠. 보수의 뉴페이스로 손수조는 망했지만 이준석은 그럭저럭 자리잡았으니, 순전히 차세대 주자의 의미의 비유로는 적당할 듯.
      노회찬 심상정 조승수가 대중적으로 알려진 게 벌써 10년이 넘었고, 이쪽에서는 92, 93년부터 네임드였는데요. 진보의 3김이라 불려도 할 말 없을 지경인데, 그 후로 진보 쪽에는 그만한 대체 인물이 없으니, 이준석만큼 존재감 있는 20대가 절박해요.
    • ... 아이쿠 정치 하려다 이런 일도 당하는군요. 그래도 생각없이 한 행동이라니 불행 중 다행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9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43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53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8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2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5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32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9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5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1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4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9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8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4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6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