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의 역사를 재밌게 공부하는 방법은?
고전 영화중에도 명작들이 참 많죠.
얘기만 들었지 실제로 그 '맛'을 느낄 수 있었던 작품은 사실 몇 안되더군요.
많이 본 건 아니지만 도저히 끝까지 볼 수 없는 작품들..
영화의 특성상 문학처럼 씹고 물고 뜯고 할 여지가 덜하다보니 흥미를 느끼고/잃고 하기가 즉각적이더군요.
하지만 지금도 팔딱 팔딱 뛰고 있는 활어같은 고전 영화들은 분명 많을거에요.
그것들을 발견하고 싶습니다.
하지만 영화의 역사... 거의 역사중에 최고로 재미 없지 않을까 합니다. 뭔가 힘들고 흥미를 갖기가 힘들어요.
추천 도서나, 방법..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