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낭) 오랜만이에요.

몇해전에 나름 열심히 활동했었어요.

제가 쓴 글을 찾아봤더니 3년 전이 마지막이네요.

그마저도 오랜만입니다- 라는 요지의 글.

어쩌다 트윗에서 듀나님을 발견(?) 해서 문득 생각이 났어요.

반갑습니다.

저는 세렝게티 초원을 달리는, 누예요.


그동안 듀게도 많은 변화를 겪었나보네요.

잠깐 복습을 해보는데 일베에서 오셨다고? 하시는 분들중 한분은

아주 예전에 듀게 유저였던 분이랑 닉이 똑같네요.

같은 분이실까요?


으항.


제가 듀게에 처음 오던 날이 생각나네요.

굉장히 불순하고도 애매한 이유로 가입했었지요. 으항항.

(당시 유행하던 게임을 하고 싶은데 듀게에서 재밌게들 하시길래 거기 끼려고 온거라...)

듀게는 재밌었어요.

앞으로의 듀게도 즐겁기를 :)


반갑습니다.

잘부탁드려요.


    • 오오, 누님 오랜만이에요! 그동안 잘 지내셨나요. 요즘처럼 듀게가 심란할때 다시 뵙게 되다니 반가워요.
      • 잘지냈습니다:) 듀게가 심란한가요? 언제나 심란한일이 생기고 또 지나갔었으니까 이또한 지나가지 않을까요 히히.
    • 와. 완전 오랜만이시네요. 반갑습니다! ^^
      아마 그게 마피아 게임이었죠? 전 한 번도 하지 않았지만 한동안 대유행이었던 건 기억나네요.
      시간 참 잘 간다... 라는 노인 같은 얘길 하고 싶어지는군요;
      • 그러게요ㅎㅎ 안녕하세요! 로이배티님과는 무언가 거래를 한 번 한 적이 있는 것 같은 기분이(...) 시간 참 잘 가네요. 달 술 떠놓고 흰수염 만지며 그땐 그랬지- 할 것 같은 기분.
    • 언젠가 불러보고 싶던 이름 누님! 반가워요.
      • 반가워요 가메라님:) 저 사실 눈이 삐꾸라 카메라님으로 잘못봤어요ㅎㅎ 가메라라면 고지라의 맞수인 괴수!??
    • 누님~ 닉넴 하나로 전회원을 동생으로 만들어 버리시던 패기!!
      • 으항 사실은 초원을 달리는 누! 라구요 ㅎㅎㅎ
    • 네 기억에 있죠 또 누님이라 그러니 얼마전 본거 같기도 해요 반갑습니다.
      그런데 그렇게 오랫동안 안와도 탈퇴 처리 안되는거군요.
      • 가영님 오랜만이에요. 언제 와도 항상 그자리에 계시는군요!
    • 잘생긴 누님! 다시 돌아오셨군요. 이젠 자주 오세요!
      • 히히 이제 세월이 흘러 전 중후한 미남이 되었습니다:)
    • 잘생긴 누님 오랜만이에요.

      시간 참 빠르네요. 다들 인사하지 않아도 잘 지내시겠죠.

      반가운 소식에 인사하고 싶어져 로그인했어요. 반갑습니다!
      • 으아니 너무너무 반갑네요! 흑흑 지난 시간들이 아스라이 스쳐지나가는... 다들 잘 지내겠죠?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7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40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51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7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2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4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29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9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5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1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4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8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8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3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6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