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낭바낭 - 원망할 사람은 나밖에 없을 때 피곤한 거군요 'ㅅ'
아침부터 막 시달렸는데 업무 성과도 별로 없고 몸이랑 마음만 피곤하네요.
업무용 플랫폼 문제있다고 막 다른직원 괴롭혔는데 제가 뭔가를 실행안해서 그렇고, 일이 많은 건 많은 건데 새 상사님은 "일 많이 줘서 미안하다 (생긋생긋)"이러시니까 뭐 원망할 수 있겠습니까. 아우우 피곤해요. 이불 뒤집어 쓰고 애벌레놀이 하고싶군요. 공기중에 습기가 많아서 그런가 몸도 무겁습니다.
다 미워!!! 하고 외치고 싶은데 딱히 원망할 사람이 없다'ㅅ'는 사실이 슬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