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항) 히라노 게이치로 강연 잡담 & 브라질 시위

1. 작가 히라노 게이치로의 강연회를 다녀왔습니다. 제 기대(?)보다 미남은 아니더군요. 인기가 상당했습니다. 저는 질의응답 시간에 질문을 하나 했습니다.

   책에서 느낀 이미지나 트윗 인상대로 지적인 작가더군요. 또 술자리에서도 문학 얘기할 분이란 느낌적 느낌을 가졌는데 제보에 의하면 실제로도 그렇다고 하네요


2. 수십만의 브라질 서민들이 시위에 나섰네요. 정부가 월드컵에 신경 쓰느라 국내 산적한 문제는 외면하고 있다는 이유 때문입니다. 축구에 열광하고 우승이 아니면 돌을 던지는...

   그 브라질 국민들이 들고 일어날 정도라니, 그간 쌓인 불만이 어느 정도였는지 짐작이 가네요.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9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40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51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7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2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4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31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9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5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1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4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9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8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4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6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