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글이 또 올라왔으니 또 진지해지자면;; 사실 서양식으로는 rewind - fast forward 가 맞다는 것에는 모두 동의하는 것 같습니다. 저것은 시간축에 따른 표현이겠죠. 하지만 한국말로 앞으로 뒤로 하면, 이를테면 글 쓸 때도 '앞서 말한... ', '뒤에서 언급할...' 이렇게 앞이 이미 지나간이고 뒤가 나중이 되니깐, 나중을 보고 싶은 경우 뒤로 가야 하고, 이미 지나간을 보려면 앞으로 가야 하는게 아닐까요? 근데 또 역시 헷갈리네요; "야야 쫌더 앞으로 돌려봐!", "이만큼?", "아니아니 다시 쫌더 뒤로!" 이런 대화가 어색하지 않네요;; -_-... 화살표! 그냥 화살표가 최고인 것 같습니다. << ㅁ >>
시간에 앞뒤를 어떻게 정의하겠습니까 ㅋ. 앞뒤는 공간에나 적용되는 거지요. 편의상 시간을 공간처럼 앞뒤로 표현하다보니 이런 혼란이 생기는거 아니겠습니까. 타임머신을 타고 과거로 여행하고 있을 때 앞은 과거가 되겠지요. 영화를 볼 때 역시 마찬가지 아니겠습니까. 시간을 여행하고 있는거지요. 절대적으로 옳은 표현은 없습니다.
시간에 앞뒤를 어떻게 정의하겠습니까 ㅋ. 앞뒤는 공간에나 적용되는 거지요. 편의상 시간을 공간처럼 앞뒤로 표현하다보니 이런 혼란이 생기는거 아니겠습니까. 타임머신을 타고 과거로 여행하고 있을 때 앞은 과거가 되겠지요. 영화를 볼 때 역시 마찬가지 아니겠습니까. 시간을 여행하고 있는거지요. 절대적으로 옳은 표현은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