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망] 도통 삶이 무료합니다

요즘들어 사는게 재미없어요

딱히 목표도 없고

부모님은 슬퍼하겠지만

그냥 죽어버릴까 싶네요.

난 왜 사는거야...
    • 저랑 같은 상태시네요. 대체 왜 사는 걸까요? 돈은 왜 버는 걸까요?

      하고 싶은 것도 갖고 싶은 것도 재미있는 것도 없는데.
    • 음 저도 재미없어요. 그냥 일 끝나면 잠깐 좋고 티비에서 웃기면 좋아요. 사진이 있는 비싼 책이나 사서 부비부비할까봐요. 왜 사는지 묻는 건 거창한 것 같아요.
    • 살다보면 그것도 익숙해집니다.

      다 포기하고 그냥 살아져요.
    • 저도 최근에 고민이 많았는데 어제부터 심각하지 말고 사소하게 즐기기로 했어요
    • 바이크 입문을 추천합니다. (퍽)
    • 그래서 죽지못해 산다는 말이 있죠
    • 농담으로 받습니다;; / 일단 가진 돈을 모두 김전일 계좌로 보냅니다. -> 텅빈 은행잔고를 보며 열심히 살게 됩니다.
    • 저보다야 재미 없으시겠습니까? 매일 좁은 방에 갇혀서 공부만 하고 있어요. ㅎㅎㅎ 그래도 재밌게 살려고 노력합니다. 힘냅시다!
    • 장난으로라도 그런 말을 하는 친구가 옆에 있다면 정색을 하고 닥치라고 하겠습니다. + 그리고 안아줘야죠
    • 저는 요즘 집에 좀 힘든 일이 있습니다. 스트레스 받으니까 몸까지 안좋아져서 잊어버리려고 더 열심히 놉니다.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7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40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51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7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2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4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28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9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5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1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4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8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7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3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6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