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억의 KBS 가요톱텐..



추억돋는 오프닝. 1988년도인데 벌써 저런 퀄리티를 냅니다.
물론 그 때 KBS가 올림픽을 앞두고 이런저런 분야에 돈을 그야말로 때려박은 것도 크죠.. 








1996년 12월 첫째 주 순위표 라인업. 지금 보면 레전설들이 후루룩.. (....)
저런 데서 골든 컵을 여러 번 타먹은 조용필 서태지 이런 건 대체 뭔 굇수들..(.....)

    • 가요톱텐의 인기와 퀄리티는 손범수 아나운서의 역할이 컸다고 생각합니다
    • 그립군요 가요계 황금시기
    • 저 당시엔 가요톱텐을 두고 말들이 참 많았는데 이제는 가요계의 황금기를 대표하는 추억의 프로가 되었군요.
    • 1위를 웃으며 가볍게 받아들인건 서태지부터가 아닌가 싶군요- 케이윌 1위 뒷풀이 이야기 들으니 요즘이라도 또 그렇지도 않구나 했습니다만
    • 확실히 김지애씨는 '얄미운 사랑'으로 1위하고 펑펑 울어서 앵콜이 안될 정도였었죠. 동시대 트로트 가수들에게는 고생에 대한 정점 비슷하게 받아들여졌던 듯합니다.
    • 손범수 진행이 귀에 쏙쏙 박히네요. 혀짧은 소리 내는 아이돌들이 나와서 되도 않는 사회 보지 말고 아나운서들이 나와 기본 중심을 세워주던 때가 좋았는데 말이죠.
    • 김정민 어금니가 매력적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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