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샤벳 컴백, '내 다리...' 뮤직비디오 공개

 

컴백곡 내 다리 내놔 '내 다리를 봐' 따끈따끈한 뮤직비디오 입니다.

 

 

 

막내 수빈이 94년 2월생이니 멤버들 모두 성인 맞지요?

 

그렇다면 랩스커트 확 젖히는 안무에 +1점 드리겠습니다.

 

 

 

 

    • 어흑 죄송하지만 제 관점에선 너무 징그럽고 싫어요. 특히 흔히들 말하는 도ㄲ...자국 이라고 해야되나 정말 보기 싫던데요. 누가 좀 말려줘요! 으악!
      보도기사 보니까 흰 바지 입었던데 차마 똑바로 쳐다볼 수가 없었음...흑.
      • '+1'이긴 해도 총점이 그리 높지는 않아요.

        무엇보다 이 팀은 제가 좋아하는 동화작가인 백희나 씨의 '달 샤베트' 이름을 훔쳐간 괘씸한 그룹!! ㅋ
        • 저도 그 도용사건때문에 좋게 봐지지않는 그룹입니...(..)
    • 나인뮤지스의 경리닮은 아가씨가 있네요.
    • 다리를 볼거였으면 니네말고 나뮤를 보겄어.....
      • 저는 네네키친의 닭다리를...ㅎ
    • 제목이...음..저도 나뮤를 볼래요
    • 막상 다리도 그냥저냥이고 일단 노래부터 너무 별로;;;
    • 여기있습니다.

    • 제목만 보고 저는 무서운 얘기에 나오는 "내 다리 내놔..."류인줄 알았는데 아니네요. 흥!

      헬로비너스의 차마실래랑 걸스데이의 기대해의 짬뽕같은 내용의 가사인데
      미묘하게 '에이 이건 좀 너무 나갔다' 싶은 느낌이 들어요.
      노래 분위기는 발랄한데 안무가 너무 노골적이라 그런가...
      근데 (노림수대로) 군대에서는 인기 많을 듯. (응?)

      메이크업을 좀 바꿨으면 좋겠고...우희는 예쁘네요.
    • 그나마 재치있는 곡(가사제외)이 장점인 그룹이였는데 이젠 내세울게 하나도 없네요. 아쉽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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