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의보감과 성경
둘이 묘하게 한쪽 분야의 대표적인 문서로 인식되는 공통점이 있네요.
동의보감의 내용 자체를 완전무결의 의학서로 보는 것은 말이 안되죠.
마찬가지로 성경을 완전무결의 진리로 보는 것도 말이 안되죠.
가릴 것은 가리고 취할 것은 취해야지
어느 한쪽으로 극단에 치우쳐서
이것은 무조건적인 진리다.
이것은 무조건적인 허구다
이러는 것은 별로 좋지 않은 것 같네요.
게시판 20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