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2 <상어> 왜 이렇게 지루하죠...

제가 기다려온 욕사마, 지우 신공의 <복수 3부작> 마지막은 이런게 아니란 말입니다!!

 

이게 다 첫사랑 때문입니다.

첫사랑이 잘못 한거에요.

 

김남길, 손예진 나오면서 잔잔하게 음악 깔리기 시작하면 하품부터 나와요...

 

    • 정말 캐릭터 컨셉이나 연출이나 대사나 고리타분 + 판단미스;;;
      (김남길 잘때 누가 면도기 들고 가서 콧수염 좀 다 밀어버렸으면..)

      김남길 손예진은 상어 끝나고 해적이라는 영화도 같이 출연한다던데..
      그 영화도 벌써부터 지루해지려고 할 정도인데 어쩌죠.....
    • 이 드라마도 첫사랑 타령인가요? 아아.. 그놈의 첫사랑..
    • 김남길 콧수염 좀 밀어 버렸으면....2
      채널 돌릴때마다 가끔 장면 장면만 보는데 김남길 보면 군대가기전 찍었던 나쁜남자 드라마 모습이랑 완전 똑같아 보여요.
      드라마도 비슷해 보이고요...(그 드라마도 복수 이야기)
    • 손예진의 슬픈 표정만 계속 보는 기분..
    • 멜로부분만 나오면 축축 쳐지면서.. 뭐 이건 공감도 안되고 케미도 없고... 저도 gg쳤습니다
    • [부활]을 못봐서 잘 모르지만
      [마왕]도 우리나라에서 시도가 안된 장르이지 그렇게 잘 쓰여진 작품은 아니었지 않나요?
      주블랙의 다크포스 빼고는 별로 좋아하던 작품이 아니라서...좀 과대 평가 받는 작가가 아닌가 싶기도.
    • 마왕은 저도 별로. 부활은 정말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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