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럼 여성을 공익근무요원로 가게하는건요?
솔-직히 말해서
여성의 징병문제 이건 손오공 vs 수퍼맨 급의 현실가능성 없음 이라고 개인적으로 생각해요.
(이유가 많지만, 대표적으로 여성 본인들이 군대를 가기 싫어하죠. 두번째로는 군대에서 여성이 쓸모가 없음.)
근데 그래서 그런가 막 더 쉽게 생각해보게되는 면이 있네요.
제가 해봐서(?)아는데, 약 한달간의 군사훈련 후 공익업무보는거 대부분 일은 여성들이 할 수 있어요.
뭐 가보진 않았는데 산림관리청이라던지 이런데는 좀 어렵긴 하겠지만
그 외에는 다 될거에요.
공익이 그냥 청에서 뒹굴거리며 노는건 아니에요. 음. 중요한 업무를 하지는 못하지만(일단, 책임을 공무원이 지게되므로, 공무원 특성상 굉장히 꺼림)
(하지만 능력이 있는 사람은 이것저것 공무원업무를 대신하죠 암암리...공무원 좀 편하자고, 그러다가 빵꾸나면 대박뒤집어 쓰는거고.)
잡무라던지, 뭐 그런거 하는데, 요것도 말이에요 일반인들 돈주고 알바라던지 인턴 뭐 그런거 시키는 비용대비..
군대월급을 비교하면 압도적으로 가성비가 최고거든요-_-; 요즘 누가 십만원남짓 주고 사람부릴 수 있나요.
요즘 출산률감소로 인한 징병자원도 감소라 꽤 군대에서는 골칫거리로 아는데
공익근무로 여성들을 보내고 남성들의 현역입영요건을 낮추면
어렵잖게 이 문제도 해결볼테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