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진짜 사나이> 유격편...

"무릎이 나갈거 같습니다!"

"저 105kg 나갑니다!"

"영광입니다 장혁이 내 엉덩이 만졌습니다"

 

 

ㅋㅋㅋ 어록이 쉴새 없이 쏟아집니다.

 

아 이번 회는 진짜 소장 해야 되겠어요.

80분동안 호주형 스페셜이네요.

 

여기에 손진영까지 활약 해줬다면 완벽 했을텐데 갈비뼈가 아파서 의무병이라니...

이번 회 보면서 다시 한번 느낀건데 확실히 이 프로그램 제작진들은 독해요. 빡셉니다.

    • 대박이었죠. 도하할 때 줄 때문에 웃겨서 미추어버리는 줄 알았습니다.
      • 호주형 진짜 좋습니다 ㅋㅋㅋ 연말 신인상은 무조건 호주형입니다!
        솔직히 저 같아도 그 상황에서 웃음 터질듯
        • 정말 그 장면에서 웃지 않는 조교가 대단해보였습니다.
          그 전에 PT때 8번을 외치던 장면도 최고였고 장혁의 활약도 눈요기였고
          이래저래 볼거리 쏠쏠한 즐거운 예능이었네요. (죽을 고생하는 거 보면서 즐거워한다는 미안함이 남아있지만...)
    • 도하실패 후에 줄이 헬멧에 걸린 거 보고는 쌤에게 예능의 신이 내렸구나 생각했어요. 정말 재밌었습니다. ㅋㅋㅋ

      유격장 조교가 감성적인 멘트들을 쏟아내는거 보고 좀 갸우뚱해지더군요. 아무래도 현역군인들에게도 대본이나 상황에 대한 개입이 있긴 있는 모양이예요. 어쨌든 한참 웃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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