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히든싱어 재밌었던 무대 몇개.
어제는 역대 준우승자만 모아서 왕중왕전을 했죠.
(우승은 다 원조 가수들이 한지라.)
누가 모창을 가장 잘하냐 컨셉으로.
사실 본방때보다 다들 실력 발휘를 못하더군요.
어제보다 해당가수 편 때가 다들 더 괜찮았던거 같아요. 관객들이 너무 많아서 긴장을 한건지.
그래도 우려와 달리 재밌더군요. 진짜 축제 분위기가 됐어요.
그중 인상 깊었던 무대 3개만 올립니다.
원킬 -비정 (김경호 모창)
안웅기- 옛사랑 (이문세 모창)
이건 인터뷰 및 이문세 메들리(사실 이분은 인터뷰할때가 더 이문세같죠.)
박상민 재도전(본방당시 박상민이 모창자보다 표가 적게 나와서 재도전한다고 해서 한거죠.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