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낭] 슈퍼맨을 보다가 마음에 걸렸던 건(스포가능)
정말 기대를 하지 않고 가서 별 불만은 없었습니다.
-슈퍼맨이 너무 심각하다가 갑자기 해맑게 웃는다거나
-로이스는 왜 같이 우주선에 데려갔나
등등 이런거 일일이 개연성 따질 마음은 없었습니다.
다만 생뚱맞게 마음에 걸렸던 건
나쁜 놈들이 지구에 도착후 모든 방송을 유린하며 You are not alone을 시전할때 였습니다.
그정도의 기술력이면 Full HD로 잡음없이 쏴줄 수 있잖아요.
안 그런가요? ('ㅍ')
-'링'에 대한 오마쥬라면 인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