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아가 트위터에다 글을 남겼군요.
Would you please stop to tell a lie, B? I know exactly what's going on now and this is what I've DECIDED.
랍니다. 아마도 브라이언 오서 코치가 했다는 "연아는 아무것도 모르고 연아 어머니의 일방적인 통보였다. 돈문제는 아니다.. " 어쩌구 하던 것에 대한 대답인 듯 하군요.
뭔가 복잡한 내막이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드는데..; 어쨌든 연아가 자기는 무슨 일이 벌어지는 줄 알고, 내가 결정한 문제다.. 라고 하니 어머니가 일방적으로 내린 결론은
아니라는 이야기가 되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