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월드컵 최종 예선전, 한국 VS 우즈벡. 한줄 관전평.

최강희 감독은 운이 참 좋아요.

    • 최강희 감독은 지금 얼마나 전북으로 돌아가고 싶을까요...

      제발 축협은 이제 더 이상 K리그 클래식 감독들 중간에 빼가지좀 마시길...
    • 그러게요, 전북을 명문 구단으로 올려놓은 장본인을 리그 중에 그렇게 억지로 빼가서 결국 전북은 예전만큼 성적 못 나왔죠. 팀을 리빌딩하고 오랫동안 유지하는 역할을 준 것도 아니면서 최강희 감독을 너무 비난의 중심으로 써먹은 축협의 비열한 모습이 짜증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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