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란다 커가 왔군요

남편이 안따라다니는군요.


aly&aj Michalka 자매 듀오 지금은 이름을 78 Violet 으로 바꿨네요.

얘들이 어릴 때 크리스마스 아침 올드비디오.

동생이(아만다 제이 미샬카) 유명한데 훨씬 시끄럽네요.



    • 미란다커 패션을 너무 한국에 맞춰준거아닌지. 미란다커가 한국에만오면 한국에 시집온 외국인같이보여요
      • 왜냐하면 걸어다니는 광고판이라서 그래요
        옷이나 신발을 무심한 듯 쉬크하게 미란이가 골라서 입은 거라면 참 좋겠는데 불행하게도 협찬 브랜드들이 다 달라붙어 있는 거라서요.
        아마 비행기 내려서 기자들 앞에 서기 전에 어디에선가 갈아입고 나오는 것 같습니다.
        이번 내한 때에는 가방은 사** ***, 옷은 질 ****, 신발은 바**로 계속 걸치고 다닐 거라고 하네요 -_-
        • 저는 저 리본구두 디자인 그것도 저색깔을 헐리웃 연예인이 착용한건 거의 못봤어요.

          물론 페 땡땡땡 디자인으로부터 나온거지만 왠지 우리나라에사 젤 좋아하는 풍이었거든요.
          • 그렇겠죠... 한국에서만 착용하지 미국가면 미란씨도 저렇게 안입고 안신고 안들고 다녀요..
            신발은 바**브랜드라고 하던데 리본달린 저런 구두들이 있더군요. 물론 미국여자들은 잘 안신고 한국여자들이 좋아하는 ㅋㅋㅋ
      • 저만 그 생각을 한 것이 아니었군요(...);
    • 브래드하고 만나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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