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토날15일에 자전거 같이타요..
산과 풀이 파래보이던 5월에 벙을 치려했는데
나름바쁜스케줄로 이제서야 글 올려요.
낮에 하늘아래 있으면 저절로 땀이 흘러지는 계절이 왔습니다만
해 저문뒤 밤의 한강은 야경처럼 시원합니다.(아직까지는)
요즘 듀게가 시끄러운데
달리면서 머리좀 식히자구요,
이번주 토요일에 하려고 합니다.
한낮에 타고다니면 더 재미있고 땀흘리는 보람을 느끼겠지만
태양때문에 피부 완전망가지는 관계로
해가 질듯말듯한 오후 5시30분으로 정하겠습니다.
장소는 여의도 색공원 (마포대교 남단...) 이에요,
혹여 걱정하시는 분들이 많은데
빨리 달리 의무도
끝까지 완주할 의무도 없습니다,
불필요한 질문도 없습니다,,
두 바퀴와 두 다리를 가지고 계신분은
남녀, 계급,재산 모두 잊어버리고
누구든 오시면되요,
거리는 대략 15키로 내외네요,
일단 전에 참여의사를 밝혀주신 분들도 계시지만
한번 더 댓글들 부탁드리고요..
자세한 공지는 목요일에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