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기사 한참 돌 때 듀게에도 이야기가 올라왔었어요. http://djuna.cine21.com/xe/3693363 거기에 댓글 달면서 기사를 꽤 뒤져봤는데, 아무래도 미심쩍더라고요. 지금도 저 단편영화 검색해보면서 다시 그 '실화'라는 게 뭔지 찾아보는데, 어디에도 실화의 내용은 없네요. 'based on true story'라는 것만 있고요. 아직도 전 저게 실화라는 거 못 믿겠어요. 감독이 그 떠돌던 이야기를 실화라 믿고 만들지 않았을까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