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아지 실례 전문은 아니지만 일상에서 베이킹소다를 애용하고 있는 입장에서 보면요.. 베이킹소다를 살살 뿌리시고 그 위에 식초를 스프레이로 칙칙 뿌리면 보글보글하면서 화학작용이 일어나거든요. 그걸로 닦아주시면 깨끗해져요. 거기다 베이킹소다가 냄새 잡는 효과까지 있어서 좋을거 같은데요
소다는 탈취와 기름때 제거용으로는 좋지만 살균 효과가 없을 거에요. 소다 친구 구연산을 물에 탄 것이 살균 작용을 하는 걸로 압니다. 락스가 살균효과로는 으뜸이지만 아무래도 일상적으로 쓰기에는 신경쓰이죠. 물청소 할 때라면 모를까. 그밖에 다른 분들 말씀하신 동물 전용 탈취제 같은 것도 괜찮아요. 항균 소취 작용을 한꺼번에 해주니까. 저는 닦는 용도는 아니고 바이오클펫이라고 스프레이 형태로 된 걸 쓰는데 주로 고양이 방석이나 화장실에 뿌려두는 용도라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