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프! 여러분 도와주세요 굽신굽신

다음주 목-일 일정으로 태국에서 친한 시스터 께서 아들을 데리고 서울에

절 만나러 놀러올 예정인데요


시긴이 되면 제주도에 가보려 했으나 장마철 스멜 느낌에 

쫄아서 일단 섬에는 안가려고 하고 있습니다. 


내일이면 맘이 바뀔지도 모르지만 엣헴


혹시 토-일 혹은 토-월 오전 컴백 일정으로 

외국인이랑 같이 가볼만한 여행지가 있다면 추천좀 (굽신굽신) 

부탁드려도 될까요?


다만


꼭 기차여행이었으면 하고

(7살 남자아이가 있는데 기차를 타본적이 없습니다)

이왕이면 사람 많이 없고 

기차에서 내려서 택시 한반 타고 편하게 갈수 있는 곳이면 좋겠습니다 


산이나 바다나 강이나 상관없구요 

다만 우리강산 푸르게 푸르게 느낌이면 좋겠습니다


토요일 하루 아님 토,일요일 잘수 있는 괜찮은 숙소도

추천해 주시면..... 복받으실거에요


아니면 차를 렌트하지 않고 제주도에서

갈수 있는 지역이 있을까요? 

아이에게 바다 구경에 하이킹을 같이 하고 싶긴 한데

지식이 없어서 너무 막막한것 같습니다 ㅜㅜ


도와주시면 정밀 복받으실 거에요! 

댓글 미리 감사드립니다!



    • 1. 정식 기차노선은 없지만 에코랜드에서 관광용 기차를 탈수있긴 해요.
      2. 교통편에 대해 이 사이트를 참조하시면 될 듯해요. http://bus.jeju.go.kr/
    • 외국분들에겐 경주가 최고죠. 불국사, 석굴암으로 한국문화유산의 최고봉도 볼 수 있고 문무왕릉, 감천 앞바다까지 가면 바다 구경 실컷 할 수 있잖아요. 경주는 기차여행도 수월한 편이니 제주도가 불안하다면 경주를 추천해요.
    • 일곱살 꼬마 한테 물놀이 만한게 있을까요. 충청도에 온천과 물놀이를 겸한 테마파크가 여러개 있군요.
      대천 해수욕장도 멀지 않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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