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자 상어

* 김남길이 질렀군요.

근데 유부녀.........아니...성희롱이잖아. 그것도 검사를. 그야말로 철컹철컹인데.

 

 

* 오현경이나 정애연 캐릭터는 더 이상 안나오는걸까요. 특별출연이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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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아맞지? 했는데 보아가 불렀군요. 적당히 청승맞고, 무엇보다 보아 특유의 음색이 잘 녹아든 곡 같아용.

 

 

    • 철컹철컹!!!! 메피스토님도 상어 보시는군요 ㅠㅠ 저도 상어 얘기 쓸까 말까 고민했어요 (1초 고민이긴 했지만요...) 저는 개인적으로 손예진은 눈에 안 들어오고 이하늬가 너무 이쁘더라고요 ㅠㅠㅠ 볼 한쪽이 왜 튀어나왔지???라는 생각이 들긴 했지만 하늬 언니 너무 예뻐요 몸매도 옷도 얼굴도 손예진보다 훨씬 이쁘다는. .. (제눈에) 몽테크리스토 백작 소설처럼 김남길이 옛날 여자 말고 새로운 여자인 이하늬 선택해서 행복했음 좋겠어요
    • 김남길이 뭔가 저질렀군요. 수갑소리 경쾌해라.

      저도 이하늬랑 잘됐으면 좋겠어요. 아련아련 분위기 잡는 것보다 폭풍전개를 바라는데 오늘 어땠는지 모르겠네요. 캐릭터들이 좀 날뛰었으면 좋겠어요. 고분고분하게 이야기에 묻힌 느낌이라서.
    • 모두 챙겨보진 못했지만 김남길은 정말 유니크한 느낌이에요. 판타지로 치면 '흑'이 붙는 클래스랄까요.
      오늘 회차에서는 김치찌개집에서 혼자 술 마시다가 손예진 쪽으로 돌아보는 장면에서 정말 '흑'이 느껴지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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