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사람이 드라마 나오면 좋을텐데

같은 거 있으십니까?

 

전 장미란이 조연으로 나왔으면 좋겠어요.

 

덩치도 크고 힘도 세겠다.

 

존재만으로 화면을 가득 채우는 위압감.

 

가끔 기분 나쁘면 한승연 같이 작은 친구들 들어서

 

허리채를 붙잡고 공중에서 가로로 휘휘 돌리거나 하면서

 

역동적인 장면을 독보적으로 보여줄 수 있을 것 같은데.

 

감정 연기는 못 할테니 무표정 무대사 캐릭터를 주로 해야겠죠.

 

이미지도 좋은 분이고.

 

드라마가 대리만족이라면

 

이뻐서 받는 대리만족이 아닌

 

힘세서 받는 대리만족... 은 일개 연예인이 주지는 못 할것이고.

    • 여러가지 복잡한 요소가 많죠.
      연기 의상 출연료
    • 예전에 '두 형사'라는 극에서 씨름선수 이봉걸이 고정역을 맡은 적이 있었죠.



      도망가던 용의자를 잡기 위해 승용차의 뒷부분을 들어올리는 장면도 있었던 걸로 기억해요.
    • 장미란이 힘쓰는 역할을 좋아할까요? 박태환이랑 토크쇼에 같이 나왔을때보면 여성미를 발휘하고 싶어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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