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자씨 이영애
박찬욱 김기덕 또 누가 있죠.
그들의 영화의 미적 감각에는 동의 하나 영화적 관념이 인간 심연의 두려움에 바탕을 두고 있어
역시 개인적 기호에는 맞지 않네요.
게시판 20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