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저런 일상잡담

* 요며칠 또 꿈이 많아졌습니다. 이것도 참...일정한 주기가 있는건가, 생각해보면 또 그렇지도 않아요.

한창 주구장창 꿈을 꿀때도 있고, 신기하게 뚝 그칠때도 있고. 

 

 

* 며칠전이던가, 어떤분께서 수원 애경 지하 새로 오픈한 곳 얘기를 게시판에 하셨던 기억이 있는데.

 

오늘 서점가는 길에 잠깐 방문했습니다.

색감때문인가, 첫인상은 고속터미널역에 있는 무슨 백화점인가, 아무튼 비싼 음식파는 매장 느낌?

원래 애경 지하는 그랬어요. 백화점 지하지만 마트를 끼고 있어서 그런가, 항상 많은 사람들이 복작거리고, 그냥 적당하고 수수한 느낌?정도였죠. 가격을 떠나서요.  

그런데 이번에 오픈한 매장분위기는 막 비싼 음식 진열되어 있고 빵한조각에 몇천원씩하고 딱 그런 느낌이었죠. 

 

실제 물건가격은...모르겠습니다. 진짜 비싼건지 아닌지 주의깊게 살펴보진 않았어요.

그래도 분위기만 얘기하자면, 짠돌이 메피스토에겐 딱히 와닿는 분위기가 아니지만 그런 느낌 좋아하는 분들에겐 또 새롭게 다가갈지도.

 

 

* 오렌지 슈루슈와 더불어 외환은행 CM이 참 듣기 싫었는데, 이 두광고의 노래는 거부감 없이 다가오더군요. 수지-손예진이기 때문일까요?

 

 

 

 

 

 

 

 

    • 노완얼, 노래의 완성은 얼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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