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원의 끝[책]

유년기의 끝 엔하위키 항목을 보고 보고 싶었는데

 

가는 도서관에 마침 없어서 못빌리고

 

영원의 끝이란 제목을 보고 느낌이 비슷해서 빌렸어요.

 

아이작 아시모프이기도 하구요.

 

소설에 대해서 전혀 모르고 봐서 더 재밌던것 같네요.

 

 

로봇 단편만 몇개 본게 다지만

 

아시모프는 좀 낙관적인거 같고

 

아서 클라크는 까칠해보였습니다.

 

 

과학적인 개념이 나올때 잘 못알아듣긴 했지만

 

그렇게까지 어렵진않고

 

초반이 약간 지루했던것 같지만 궤도에 이르고 나서는 그런게 없었네요.

 

어딘가 찝찝한 구석이 있지만

 

제가 이해못한 부분이 있다는 걸 알기 때문에 그러려니 하고있습니다.

 

 

정말 재밌게 읽게되는 소설을 자주 발견하는 편은 아닌데(많이 읽는 것도 아니지만)

 

오랜만에 재밌게 읽었네요.

    • 제목부터 잼나겠네요
      빛이 있으라 그러자 빛이 있었다 같이
      • 제목부터 끌렸어요. 제목에 끌린만큼 재밌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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