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코모노가타리 흑[애니], 모노가타리 세컨드 시즌

언제부턴가 니시오 이신 소설을 안읽게 되었는데

 

산만하고 시끌시끌해서입니다. 그게 맘에 들수도 있겠지만 잘 안읽게 되더라구요.

 

그런데 애니로 보면 볼만합니다.

 

애니로는 벚꽃이 떨어지는 속도가 초속 5센치미터 라는 대사도 그러려니 하고 보게 되니까요.

 

그게 소설이었다면 더 읽을지 고민을 하겠지만...

 

 

바케모노가타리를 봤다면

 

이미 대충은 알고 있을 이야기고

 

아마 그래서 따로 만든거 아닐까도 싶지만 볼만합니다.

 

바케모노가타리 때처럼 좋진 않지만 신경써서 잘 만들었네요.

 

 

7월부터 모노가타리 세컨드 시즌이 시작한다던데

 

성공은 이미 확정이고 얼마나 대박날지가 관심사라더군요.

 

2쿨이라 양도 많은듯.

 

키즈모노가타리 극장판은 언제 나올지 모르겠지만요.

    • 순서대로 챙겨서 봐야지 봐야지 하다가 종내 못보고 있네요.
      건 그렇고 이 시리즈는 BD가 너무 많이 팔려요. 이게 그럴 정도인가 ...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8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40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51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7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2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4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30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9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5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1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4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8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8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3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6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