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가 사랑할때가 끝났습니다

* 와.

 

 

* 이건 뭐 신세경 하나가 송승헌 연우진 김성오 등 여러 사람 인생을 망칠뻔한 내용을 담은 드라마군요.

해피엔딩으로 끝났기에 망정이지 작가가 마음만 먹었으면 남자들 인생 죄다 끝장내고 '쓸쓸한 척'하는 신세경만 남기는건 일도 아니었을듯.

아무리 사랑의 힘이 위대하다지만 송승헌 입장에서 저런걸 받아주고 싶을까요. 순진한 여자의 미모, 얼굴을 하고 있지만 진짜 괴물이잖아요.

 

JB, Jr 이 두친구도 패키지로 나왔죠? 드림하이에도 나왔고 이드라마에도 함께하는군요. 두작품뿐인데 괜히 맥도널드 셋트같아요.

 

정영숙님 눈물 연기 굉장하네요. 마음을 쥐어짜요. 이분 눈물연기가 인상적이었던게 아주 예전 하얀거탑-장준혁 모친으로 아주 잠깐 출연했을때죠.

그거보면서 야, 올해 연기대상은 다 필요없고 저분 줘야하지 않을까 라고 생각했어요.

 

이민지라는 배우가 진송연이라는 역할로 출연했더군요. 모든 방송을 챙겨본게 아니라서 언제 출연했는지 모릅니다만.

네이버에 등장인물란에도 나와있어서 뭔가 중요한 역할인가 했는데 막판에는 안보이네요. 아니면, 나왔는데 못찾은건가요?

 

 

* 다음주부터 여왕의 교실입니다.

고현정의 얼마전 인터뷰;그냥 사진-기사만 봤는데 각도의 문제 쯤이라고 생각했는데, 드라마를 보니 얼굴이 부어있는것 같아요.

그렇다고 해봐야 평소에 비해 부어있는거지 그마저도 평범한 사람들 수준이겠지만.

 

 

    • 김성오도 연우진 인생 망쳤죠 신세경은 죽일 뻔 했고.
      이창희가 진짜 문제 많은 인간인데 훌훌 다 털고 넘어가니까 마치 아무 일도 아니었던 것 같은 착각이..

      진송연은 재수없는 성격의 재벌집 딸내미였어요. 별로 중요한 역할은 아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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