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르기 쉬우면서도 어려운 노래
아주 느리고 고음이 별로 없고 저음 영역이 많아 목소리를 깔고 부르면 스스로 감정을 잡아줍니다.
그러데 너무 질질 끌고 또 아주 못부르는 사람은 잔치 분위기 흐린다고 욕 먹습니다.
원래 엘비스 노래죠 영화 블루하와이와 내이름은 김삼순 사운드 트랙
2011년 영국 엑스팩터 우승한 애네요.
잉그리드 미켈슨이 저렇게 불렀는데 따라한거지만 잘 부르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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